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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투를 받기전에 참고해야할 체질 사례들입니다 타투는 아무리 간단한 타투를 받더라도 경력이 많은 타투이스트에게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후회하지 않습니다
손누구나 이렇게 프린트 한 것같은 선명한 타투를 꿈꾸고 있다
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이곳에 올려진 사진은 그나마 좀 심한
사진을 올린 것이니 그냥 참조만하기 바란다 피부 중에서 손등은 발바닥 손 바닥 다음으로 많이 흐려지는 부위에 속한다
피부가 두거운 사례는 타투가 잘 되지 않을 만큼 라인이 흐려지고
웬만 한 라인은 지워지는 체질이다 피부 두께가 얇은 경우 바늘을 조금만 찔러도 피가 뿜어져 나오고 나중에 라인이 발색하면 많이 번지는 스타일이다 위의 극과 극을 보여주는 두 체질은 라인을 위주로 하는 레터링이나 선명한 타투를 하면 아래의 사진처럼 변하게 될 수 있으니 도안 선택을 신중히 해야한다
위 사진 중 A 스타일은 잉크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 것음 물론
예전에 받은 라인조차 지워지고 없는 상태이다 위의 AB스타일의 피부는 타투경력이 아무리 많고 기술이 뛰어나도 작업자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영역으로 체질에 따른 문제를 극복 할 수가 없다 반명에 CD 스타일은 정상적인 피부로서 보통 체질로서
타투를 하는데 별 문제는 없다
이러한 건성 피부는 특히 명암을 넣을 때 잉크가 잘 스며들지 않아서 작업 시간이 더 많이 길어지게 된다 보통 등 한 짝을 15시간 걸려서 작업 한다면 이러한 피부는 20시간 일상 걸리게 되면서 작업시간이 늘어난다
위 타투잉크가 번지는 현상은 체질마다 많은 차이가 있지만 누구나 변하고 퍼지는 당연한 현상으로 타투 작업자가 노화를 막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개념없는 타투 작업자들은 이런 잉크 번지는
것이 타투 기술이 없어서 생기는 것이고 자신은 이렇게 번지지 않게
작업을 할 수 있다고 하는 작자들이 있다 한마디로 위의 사례처럼 잉크가 번지는 것은 바늘을 깊게 찔러서 그런 것도 아닌 작업자가 시술로서 극복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똑같은 잉크로 수백명을 시술 했는데 몇사람에게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체질의 문제라는 증거이다
위 사진은 라인 작업 한 곳이 속살이 벌어지면서 피부가 찢어진
경우이다 참고로 감자기 살이 찌거나 임신을 하면 튼살이 생기는 것처럼 피부가 약한 곳에서 생긴다
잉크가 번지는 현상은 잉크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지만 그 것이 오래 간다면 체질에 의해 생기는 현상으로 봐야 한다 타투잉크는 100나노미터(10억분의 1)이하의 나노입자가
검출 된다고 한다 잉크가 나노수준으로 미세하면 피부 세포막과 세포핵을
통과 할 수 있다고 한다
위의 레터링과 용 라인은 시술 후 3~5년이 경과 후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렇게 라인이 번지는 것을 막는 방법은 라인 작업을 하고난 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명암 작업하는 것만이 그나마 잉크 번짐을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다
시간이 지나면서 라인이 굵게 번지는 현상이다
유명 타투이스트의 작품으로 이정도 라인이 번지는 것은 타투 작업자의 기술 문제가 아닌 피부노화에 따르는 당연한 현상이다
이빨타투나 잇몸타투 입술타투 입천장타투등 이러한 타투는 몇
달 지나지 않아서 모두 지워지는 타투이다
[타투 변색 사례] [타투 색빠짐 사례] [타투 체질 사례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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